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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10 X-ray photo art가 2008년 10월 1일자 일본잡지 'PEN'에
작성자: 정태섭 조회수: 5356 작성일: 2008/09/24
X-ray photo art가 2008년 10월 1일자 일본잡지 'PEN'에 게제됩니다.
주로 예술, 여행 및 문화생활을 소재로 하는 대중문화잡지로 일반서점에 판매되는 양장잡지입니다. 일본에서는 일본어로 그외 미국과 유럽에는 영문판으로 발매되고 있습니다.



일본어 기사내용 번역은 다음과 같습니다.

의료현장으로부터 탈출한 “ X-Ray Art “

X-Ray 사진을 눈으로 보는 기회는 극히 한정되어있다. 검은색 배경에 뼈만 드러나 보이는 형상에 공포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. 이러한 네거티브 이미지를 뛰어 넘고 X-Ray 사진을 Art 의 소재로 착안을 한 사람이 있다. 서울의 영동 세브란스 병원의 영상의학과 의사이며,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정태섭씨 이다.
정 교수는 13년 전에 취미로 X-Ray를 이용한 예술작품을 시작하여 작년에는 세계최초로 X-Ray 작품만을 전시한 “ X-Ray Photo Art ”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. 컴퓨터를 통한 X-Ray 사진을 여러 다양한 소재와 합성하는 것으로 탄생한 작품은 “ 때로는 차갑게 느껴지는 의료 현장이 실제로 가깝게 그리고 따스하게 느껴지도록 하고 싶었다” 라는 생각에서 시도 되었다.
진지하고 성숙된 생각에서 출발한 Art 는 의료와 사람을 묶어주는 훌륭한 가교의 역할이 되고 있다.

사진 1 (좌측 ) ; 사랑하는 사람에게 반지를 끼워줄 때의 감동이 전달되는 느낌을 주는 “ You & Me”

사진 2 (하단 우측에서 1번 째) ; “Wine and Soul” 을 손에 들고있는 정 교수

사진 3 (하단 우측에서 2번 째) ; 꽃의 소용돌이와 같은 환상적인 “Big Bang of Flower”

사진 4 (하단 우측에서 3번 째) ;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 하는 “Ginko in Autumn”

사진 5 (하단 우측에서 4번 째) ; 손으로 마음의 창을 실현한 “ Window of mind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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